2008년 06월 30일
일상 - 2008. 6.29.
1. 혼자라면 나약한 사람일 뿐이지만
둘이라면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무지무지하게...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런저런 일들에 흔들리지 않게.
어떤 보호막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마음 둘 곳을, 위로가 되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혼자여도 강해지던가
아니면 같이 강해질 누군가를 찾던가.
2. 사람 사이의 갈등 때문에 이래저래 치이는 날들이다.
전인류에 대한 애정은 결국 외로움으로 귀결되는 것.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은 아주 외로운 길이다.
어렸을 때에 종교 생활을 열심히 한 까닭으로
원수도 사랑하라는 종교의 가르침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살아왔는데.
종교를 가지고 있었던 그 때는 그 외로운 길에 주님이 함께 하셨는데
종교를 벗어나면 어떻게 되는거지?
다시 종교에 귀의해야하는걸까?
착하게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이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바르다는 것은 기준이 있어 옳고 그름이 있으며 맞는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다는 것이다.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 문제이거늘...
살면 살수록 나는 내 기준이 옳다고 주장하기가 힘들어진다.
내 삶이야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지만 나의 기준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양심에 어긋나는 일이기도 하거든.
어쨌든 잘 산다는 것은 너무 어렵다.
3. 예전에 찍은 사진들을 보면 왜 위로가 되는걸까? -0-
4. 일하기 싫은 마음을 얼른 돌려야 할텐데.
이번 주에는 일 좀 해야하는데.
나는...외부 자극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
Numb...
둘이라면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무지무지하게...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런저런 일들에 흔들리지 않게.
어떤 보호막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마음 둘 곳을, 위로가 되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혼자여도 강해지던가
아니면 같이 강해질 누군가를 찾던가.
2. 사람 사이의 갈등 때문에 이래저래 치이는 날들이다.
전인류에 대한 애정은 결국 외로움으로 귀결되는 것.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은 아주 외로운 길이다.
어렸을 때에 종교 생활을 열심히 한 까닭으로
원수도 사랑하라는 종교의 가르침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살아왔는데.
종교를 가지고 있었던 그 때는 그 외로운 길에 주님이 함께 하셨는데
종교를 벗어나면 어떻게 되는거지?
다시 종교에 귀의해야하는걸까?
착하게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이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바르다는 것은 기준이 있어 옳고 그름이 있으며 맞는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다는 것이다.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 문제이거늘...
살면 살수록 나는 내 기준이 옳다고 주장하기가 힘들어진다.
내 삶이야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지만 나의 기준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양심에 어긋나는 일이기도 하거든.
어쨌든 잘 산다는 것은 너무 어렵다.
3. 예전에 찍은 사진들을 보면 왜 위로가 되는걸까? -0-
4. 일하기 싫은 마음을 얼른 돌려야 할텐데.
이번 주에는 일 좀 해야하는데.
나는...외부 자극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
Numb...
# by | 2008/06/30 01:36 | Daily Life | 트랙백 | 덧글(3)



